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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자음모음 · 한글 떼기 학습지

자음과 모음을 합쳐 글자 만들기, 글자 나누기, 가갸거겨 음절표 빈칸, 같은 소리 찾기, 그림 보고 첫소리 고르기 학습지를 매번 새로 만들어 A4로 인쇄하세요. 모음부터 받침까지 단계별, 정답지 포함.

자음모음 학습지 활용법

한글을 뗀다는 것은 글자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자음과 모음이 합쳐져 소리가 된다는 원리를 아는 것입니다. 이 생성기는 그 원리를 다섯 가지 활동으로 연습하게 해 주고, 누를 때마다 새 글자로 바뀌어 아이가 답을 외우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게 합니다.

단계는 학교 순서대로

요즘 초등 1학년 국어는 기본 모음을 먼저 익히고, 자음, 받침 순서로 배웁니다. 단계도 같은 순서로 나눴습니다.

  1. 1단계 모음: 소리가 없는 ㅇ에 모음을 붙여 '아, 야, 어, 여'를 읽고 씁니다.
  2. 2단계 쉬운 자음: ㄱ~ㅅ 일곱 자음과 모음을 합쳐 봅니다.
  3. 3단계 자음 14개: 가나다라를 모두 익힙니다. 가나다 순서에 익숙한 아이는 여기서 시작해도 됩니다.
  4. 4단계 쌍자음: ㄱ과 ㄲ, ㄷ과 ㄸ처럼 비슷한 소리를 나란히 놓고 차이를 들어 봅니다.
  5. 5단계 받침: 대표 받침 7개(ㄱ ㄴ ㄹ ㅁ ㅂ ㅅ ㅇ)를 붙여 '각, 간, 갈'을 만듭니다.
  6. 6단계 복잡한 모음: ㅐ, ㅔ, ㅚ, ㅘ, ㅝ 같은 모음을 익힙니다.

활동별로 이렇게 쓰세요

하루 한 장, 10분이면 충분합니다. 다 푼 뒤에는 정답지로 함께 맞춰 보고, 틀린 글자는 한글 따라쓰기로 한 번 더 써 보면 좋습니다.

글씨체는 Google Fonts의 무료 글꼴(SIL 오픈 폰트 라이선스: 고운돋움, 본고딕)을 쓰고, 그림은 기기에 들어 있는 이모지 글꼴로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글은 몇 살부터 시작하나요?

보통 5~6세에 글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고, 7세 겨울방학 무렵 받침 없는 글자를 읽을 수 있으면 입학 준비로 충분합니다. 아이마다 속도가 다르니 하루 한 장, 10분 정도로 짧게 시작하세요.

자음부터 가르치나요, 모음부터 가르치나요?

요즘 초등 1학년 국어는 모음을 먼저 익히고 자음, 받침 순서로 배웁니다. 이 생성기의 단계도 같은 순서라서 1단계 '모음'부터 차례로 올라가면 됩니다. 가나다 순서에 익숙한 아이라면 3단계부터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뜻이 없는 글자도 나오나요?

네. 글자 만들기·나누기·음절표는 자음과 모음이 합쳐지는 원리를 익히는 활동이라 '뎌', '릅'처럼 낱말이 아닌 글자도 나옵니다. 그림 보고 첫소리 고르기는 실제 낱말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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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