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그림찾기·같은그림찾기 활용법
틀린그림찾기와 같은 그림 찾기는 연필 하나로 하는 대표적인 두뇌 놀이입니다. 이 생성기는 누를 때마다 그림 배치가 완전히 새로 만들어져 아이가 답을 외울 수 없고, 정답지가 함께 나와 채점도 금방 끝납니다.
네 가지 활동
- 틀린그림 찾기: 가와 나 두 그림에서 다른 곳을 찾습니다. 그림이 바뀌거나, 없어지거나, 새로 생기거나, 작아지거나(보통부터), 좌우가 뒤집힌(어려움) 곳이 숨어 있습니다. 위쪽의 동그라미에 찾은 개수만큼 색칠하게 하면 끝까지 찾는 힘이 생깁니다.
- 같은 그림 찾기: 왼쪽 그림과 똑같은 것을 고릅니다. 보통부터는 그림 2~3개 묶음이라 순서가 바뀌거나 하나만 다른 보기가 섞여 있어 꼼꼼히 비교해야 합니다.
- 그림 세기: 흩어진 그림을 종류별로 세어 씁니다. 센 그림에 / 표시를 하며 세는 습관을 들이면 빠뜨리거나 두 번 세는 실수가 줄어듭니다. 어려움 단계에는 세지 않는 그림도 섞여 있습니다.
- 짝 잇기: 같은 그림끼리, 또는 그림과 그림자를 선으로 잇습니다. 4~5세 첫 학습지로 좋고, 선을 반듯하게 긋는 운필 연습도 함께 됩니다.
나이별 추천
- 4~5세: 짝 잇기 → 같은 그림 찾기(쉬움). 그림 이름을 함께 말하며 하면 어휘 공부도 됩니다.
- 6~7세: 틀린그림 찾기 보통, 그림 세기 보통. 입학 전 '끝까지 앉아서 해 보기' 연습으로 알맞은 분량입니다.
- 초등 저학년: 어려움 단계를 시간을 재서 풀어 보고 기록을 깨 보세요.
'흑백 선 그림'으로 뽑으면 흑백 프린터에서도 깔끔하고, 다 푼 뒤에는 색칠 공부로 한 번 더 쓸 수 있습니다. 미로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미로찾기, 글자에 관심이 생겼다면 자음모음 학습지도 함께 해 보세요.
그림은 프로그램이 매번 새로 배치하며, 컬러는 기기에 들어 있는 이모지 글꼴, 흑백은 Google Fonts의 Noto Emoji(SIL 오픈 폰트 라이선스)로 나옵니다.